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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꽃의 창(窓) 1515 (만든 사람) | 자유게시판

김용선 2009.11.11 09:03 115.93.195.115
조회 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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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계 3: 20 --

어떤 사람이 처음 자동차가 나왔을 때 포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고장이 났다.
그는 길가에 자동차를 세워놓고 들여다보기 시작했으나 어디가 고장난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이때 마침 뒤따라오던 같은 포드 자동차가 멈추어 섰다.
그리고 신사 한 사람이 내렸다.
그는 잠시 자동차 엔진의 한 곳을 만지더니 다시금 시동이 걸리도록 고쳐 놓았다.
그 신사는 다름 아닌 포드 자동차를 만들어낸 사람이었다.
천지만물을 지으셨고, 인간을 만드신 그 분이 나의 체질을 잘 아신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는 문 밖에 서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문을 열기만 하면 우리는 주님과 함께 풍성한 자리에 나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