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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묵본부장 10월 메시지] 하루 한번, 아버지학교 홈페이지 '클릭!' | 공지사항

사무국 2009.10.05 15:59 121.166.167.105
조회 7056
추천 2
 
박진기 Tuesday, October 06, 2009 9:18 AM 210.105.241.138
홈은 집입니다. 하루에 한번 정도는 집에 들어와야 가족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외박(?)을 삼가하자구요. 어차피 속 옷도 갈아 입어야 하잖아요... 아무리 남의집 기웃거려봐야 그건 우리집이 아닙니다. "댓글이 살아야 홈피가 산다! 얏!"
유명종 Wednesday, October 07, 2009 2:21 PM 121.73.206.147
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는 그래서 홈리스가 아닙니다. 이곳에서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고 격려가 넘쳐나는 그런 홈이기를 원합니다.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다녀갑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드나들수 있는 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뉴질랜드 아버지학교가 10월13,14 그리고 20,21일 제8기로 열립니다.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